Civil
민사
다툼의 구조를 먼저 그리고, 자료로 증명합니다.
01. OVERVIEW
분야 개요
민사 사건의 승패는 대부분 주장이 아니라 증거에서 갈립니다. 같은 사실관계라도 어떤 자료를 어떤 순서로 제출하느냐에 따라 결론이 달라집니다.
올본은 사건을 맡으면 먼저 계약서·이체내역·문자·현장자료를 시계열로 재구성하고, 상대방이 다툴 지점을 미리 정리합니다. 그다음에 서면을 씁니다.
청구 가능성과 회수 가능성은 다른 문제입니다. 소송에서 이기더라도 집행할 재산이 없으면 의미가 줄어들기 때문에, 착수 전에 보전처분(가압류·가처분)의 필요성부터 함께 검토합니다.
02. CASE TYPES
주요 취급 사건 유형
- 손해배상
불법행위·채무불이행 - 대여금 · 약정금
차용증 없는 사안 포함 - 부동산
매매·임대차·명도·경계 - 건설 · 공사대금
기성고·추가공사 분쟁 - 계약 분쟁
해제·해지·위약금 - 채권추심
지급명령·강제집행 - 가압류 · 가처분
보전처분 신청·이의 - 기타 재산분쟁
부당이득·구상금 등
03. APPROACH
올본의 접근 방식
01
자료부터 구조화합니다
산더미 같은 자료를 시계열 표와 쟁점별 대비표로 정리합니다. 재판부가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드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02
회수까지 함께 봅니다
판결을 받는 것과 돈을 받는 것은 다릅니다. 상대방 자산 상황을 고려해 보전처분과 집행 방법을 미리 설계합니다.
03
조정·화해도 선택지입니다
끝까지 다투는 것이 늘 최선은 아닙니다. 기간과 비용, 회수 가능성을 계산해 합의가 유리한 지점을 함께 판단합니다.
04. CASE STUDIES
관련 성공사례
민사 분야에서 진행한 사례를 비실명으로 정리해 두었습니다.